뉴  질  랜  드

축  복  교  회

문재인의 뉴질랜드 방문에 즈음하여 - 죠셉목사의 외침

김정은은 대화의 상대인가?

진멸의 대상인가?

문재인 정권에 대해 경종을 울린다!



주님께선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메지 말라'고 하셨다.


김정은 치하의 북한에선 성경을 갖고 있다는 이유만으로도 처형을 당한다.


그는 하나님의 자리에 할아버지 김일성과 아버지 김정일, 그리고 자기를 올려놓고 경배를 강요하고 있다.


그는 적그리스도의 예표다.


김정은과 협정을 맺고 그를 돕고, 어깨동무를 한 채 함께 가는 것은 악이다.


수십년간 북한을 돕는다고 했던 모든 지원은 결국 독재자 김일성 3대의 핵개발과 독재 통치 자금을 도운 것일 뿐, 오히려 복한 동포들에겐 더 고통을 줬을 뿐이다.


선교의 목적으로 남한 교회들이 세워준 평양 과학기술대학이 해커 양성 기지가 됐다는 사실이 그 대표적 증거다.


북한 당국을 통해 지원된 모든 물자는 독재자의 호주머니에 들어갈 뿐, 인민들에게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상식이다.


이제 그런 어리석은 짓은 멈춰야 한다.


진정 북한 동포를 돕는 길은 지하교회를 돕는 것이다!


김정은 독재를 하루라도 빨리 무너뜨리는 것이다!


그리하여 '제2의 평양 대부흥'을 일으키는 것이다!



주님께선 '마귀를 대적하라'고 명하신다.

'그렇게 하면 피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마귀의 세력은 결코 대화나 타협의 대상이 아니다.


그들은 진멸의 대상일 뿐이다.


김정은 일당은 대적해서 제거해야 할 대상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님께선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있는 가나안 족속들을 진멸하라 명하셨다.

그 땅을 더럽힌 자들을 제거해 정결케 하길 원하신 것이다.


북한 동포를 해방시키는 길을 그들을 핍박하고 노예로 다르시는 김정은 일당을 제거하는 것 뿐이다.

흉악범에게 잡혀있는 무고한 인질들을 구하기 위해 범인을 제압하거나 제거해, 끔찍한 살인을 막는 것과 같은 이치다.


악인들의 거짓 선동에 속은 어리석은 자들은 현 문재인 주사파 정권이 김정은과 맺은 평화협정을 보며 전쟁의 위협이 사라졌다고 환호하고 있다.


최전방 초소와 철책, 방호벽, 지뢰를 제거하는 문재인 정권의 어처구니 없는 적전 무장해제 행태를 보며 "잘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음에 통탄한다.


(뻥 뚫린 휴전선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어 장애물 없이 복으로 올라가는 복음 통일의 대로가 될 것이라 믿어보지만)


문재인 정권의 하는 짓은 흉악범이 아직 무기를 들고 인질을 잡고 있음에도, 경찰이 인질을 구출할 무기와 수단을 포기한 채 문제가 다 해겼됐다고 좋아하는 모습과 같다.

아니, 범인에게 먹을 것과 돈, 더 강한 무기까지 대주며 희희낙낙 하는 행태와 같다.


앞으로 그 범인들은 무장 해제한 경창들을 비웃으며 인질 뿐 아니라 다른 무고한 사람들까지 끔찍한 범행의 대상으로 삼을 것이다.


이것이 평화인가?



기독인들은 즉시 악을 제거하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


문재인 정권의 무조건적인 김정은 돕기 형태에 경종을 울려야 한다.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평화는 하나님과의 평화를 뜻한다.


악한 자와 맺은 가짜 평화는 결국 멸망의 길로 인도할 뿐이다.


악인은 평화 공존의 대상이 아니라 대적해서 진멸해야 할 대상이다.


(물론 김정은과 그 일당, 종북 주사파 일파가 회개하고 돌아오길 기도하는 것도 필요함을 강조한다)


깨어있는 사람들은 문재인 주사파 정권의 김정은에 대한 굴종적 행태에 대해 엄중히 경고해야 한다.

즉시 국가와 민족을 악인의 손아귀에 넘겨주는 악행을 멈추라고 선언해야 한다!

거짓으로 국민을 속여 탈취한 정권을 내놓으라고 외쳐야 한다!


만약 침묵하거나 무관심하다면, 주님께서 훗날 "넌 그때 무엇을 하고 있었느냐"고 꾸짖으실 것이다!


현 한국의 위기 상태에 대해 외치는 것은 '정치'에 대한 것이 아니라, '흑암과 광명', '선과 악'에 대한 것이다.


올바른 분별력과 판단력을 모든 기독인들이 갖게 되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 공의과 진리의 메세지를 선포하는 주의 자녀들이 되길 기도드린다.



여호와 닛시!!



2018년 12월

보잘 것 없는 주님의 자녀 김웅광 (김죠셉) 목사